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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새마을회, 헌 옷 수거해 나눔 문화 정착



장흥군새마을회(회장 김명환)는 우리 생활 주변 곳곳에 버려진 자원을 모아 재활용하고 녹색환경 만들기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3R 폐자원 모으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흥군새마을회는 매년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순환을 위해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줄이기(Reduce)를 내용으로 한 3R 폐자원 모으기를 실시하고 있다.

폐자원 모으기는 1차 헌 옷 모으기와 2차 폐농자재 수거로 이루어진다. 각 마을을 방문해 수거된 헌 옷은 20톤을 넘었다.

2차 폐농자재 모으기는 9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김선희 장흥군새마을부녀회장은 "각 마을 지도자들의 작은 노력으로 자칫 쓰레기가 돼버릴 헌 옷을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만들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헌 옷 매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김장, 밑반찬 등을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 나누고 있다.
(끝)

출처 : 장흥군청 보도자료


[2018-04-17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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