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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복산동 우리동네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동래구 복산동 주민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동래경찰서 내성지구대와 함께 '우리동네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위해 지난 3월 14일 주민센터 동장실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사업의 하나로 복산동(복천동, 칠산동)에 있는 CCTV 위치확인과 반사경 설치장소 전수조사를 지난 4월 말까지 실시했다

지난 14일 복산동 안심마을 추진위원회는 CCTV 현황을 담은 지도 리플릿 2천 부와 현황판(120㎝×80㎝)을 제작하고 이와 함께 기존 CCTV 녹화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반사경도 5곳에 설치했다.

이번에 제작한 리플릿 앞면에는 복산동 전 지역에 설치된 CCTV 45개소 위치가 표시돼 CCTV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범죄예방은 물론 방범순찰 노선 등에 활용 할 수 있다.

또 리플릿 뒷면에는 민방위 대피소 8개소와 지진대피소 17개소 위치를 표시해 비상시 주민들이 상황에 따라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안전지도 기능을 추가했다.

원석연 동장은 "이번 사업은 다 함께 안심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센터, 마을순찰대, 내성지구대, 통장 등 민·관·경이 함께 협업하는 안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2018-05-16 17: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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