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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근로자 친화형 산업단지 만들기에 안간힘



사천시는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 지원시설 조성과 함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사남면 유천리에 소재한 사천제1일반산업단지 내 도시계획도로는 사천유천지구 에르가아파트 건립 결정에 따라 도로의 공공 이용성 증대와 장래 교통량 분산을 통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자 전년도 11월 착공 후 올해 5월 준공했다.

같은 산업단지 내 노후도로 구간(유천사거리∼한국항공우주산업 서문, 조동사거리∼초전공원)에 대해는 아스콘 절삭 후 덧씌우기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도로침하 및 균열에 의한 사고 위험과 제조물품 운송 시 파손 우려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산업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제품 상설전시장 설치, 보행자와 차량운전자의 불편 해소를 위한 배수로 정비 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사천시에서는 노후화된 농공단지 내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 사업을 신청, 예산을 확보(국비 2억, 시비 2억) 함으로써 우선 사남농공단지 내 보안등을 LED 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발주해 올해 6월 중 착공계획으로 있으며 2019년 국비 확보를 위해 사업을 신청해 현재 심의 중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대해는 향후 지속해서 시설물 개보수 및 환경정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사천시청 보도자료


[2018-06-14 15: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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