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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옥수수에서 차세대 골프 중계 서비스 선보여



SK브로드밴드(사장 이형희)는 오는 21∼24일까지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7,328야드)에서 열리는 '코오롱 한국오픈 2018' 대회의 특정 장면들을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에서 4D Replay 등 새로운 방송 기술을 통해 독점 시연하며 빠른 캐치업 서비스를 통해 B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옥수수는 대회 동안 공동으로 시그니처 홀 플레이를 중계하며 4D Replay 클립 제공 등 골프팬들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마련했다.

시그니처 홀(Signature Hole)이란 해당 골프장을 대표하는 홀을 의미한다.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의 시그니처 홀은 13번 홀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5월에도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를 통해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8' 대회의 특정 장면들을 4D Replay, 360 VR Live 등을 통해 독점 시연한 바 있다.

옥수수는 대회 기간 모든 선수의 시그니처 홀 플레이를 독점으로 제공해 응원하는 선수의 시원한 티샷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고, 빠른 캐치업 서비스를 통해 B tv에서도 실시간에 가깝게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시그니처 홀은 해설자 장재식 프로, 캐스터 김미영 아나운서가 옥수수 채팅창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특별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옥수수가 제공하는 4D Replay 서비스는 여러 대의 카메라로 선수들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4D Replay 서비스에서는 선수별 스윙 동작과 임팩트 장면을 다이내믹하게 감상할 수 있다.

B tv는 다큐/라이프 장르 내 홈/메뉴 배너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대회 동안 시청 고객 중 매일 1천 명을 선정해 TV 포인트 5천 원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옥수수는 'JTBC Golf'와 '시그니처 홀 생중계 채널'에서 생중계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중계 시청 시 채팅창에 '#옥수수 골프 최고'라는 태그를 달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대회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옥수수 캐릭터 골프 우산과 골프공을 제공할 예정이다.

옥수수는 앞으로 5G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로 VR과 AR 기술이 활성화될 것으로 판단해 이를 활용한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5G 기술이 적용되면 현재 제공하고 있는 Full HD보다 화질이 16배 선명한 8K 수준의 생동감 있는 스포츠 영상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골프 중계 시연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골프팬들이 더욱 실감 나고 재미있게 골프 생중계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LPGA, KLPGA, KPGA 중계에서도 해당 서비스들을 적용할 계획이다.

김종원 SK브로드밴드 모바일사업본부장은 "5G 시대를 앞두고 실감형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옥수수는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뿐만 아니라 골프를 포함한 스포츠 장르에서도 고객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해 국내 최고의 OTT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SK브로드밴드 보도자료


[2018-06-20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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