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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로명주소기본도 세계측지계 변환 시범사업 선정



행정안전부와 시·군·구 자치단체로 이원화된 도로명주소기본도 좌표계를 세계측지계(UTM-K)로 일원화하기 위한 도로명주소기본도 세계측지계 변환 행정안전부 시범사업 지역으로 대구시가 선정됐다.

도로명주소기본도를 구축할 때 행정안전부와 시·도에서는 세계측지계(UTM-K)를 사용하는 반면, 전국 지자체(시·군·구)에서는 지역측지계인 베셀좌표계(Bessel)를 사용해 왔다.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하는 내비게이션 등은 세계측지계(UTM-K)를 사용하고 있어 행정안전부는 이원화된 도로명주소기본도 좌표계를 세계측지계(UTM-K)로 일원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구시가 도로명주소기본도 세계측지계변환 행정안전부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됐다.

추진 기간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로 지난 7월 5일 오후 2시에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주관으로 대구시 및 8개 구·군 TF추진반이 참석해 행정안전부 시범사업 TF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시 권오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행정안전부의 도로명주소기본도 세계측지계변환 시범사업을 통해 변환과정에서의 문제점 및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마련해 전국 지자체로 이 사업이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2018-07-09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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