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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모빌리티, 캐딜락 제주와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 체결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기업 네이처 모빌리티(대표 이주상)는 지난 2일 캐딜락 제주와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주지역의 차량공유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네이처 모빌리티는 최근 5년 동안 두 배 이상 확대된 국내 렌터카 및 차량공유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한다.

주요 요인으로 자동차 소비 트렌드가 소유에서 사용으로 변화하면서 개인 장기렌트에 대한 수요와 유휴 자동차에 대한 공유 인식이 확대된 것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몇 년이 산업화 기반을 다져온 전기차가 올 초부터는 본격적인 대중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는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게 했던 짧은 주행거리, 부족한 충전소 등의 단점이 개선되면서 소비자의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급변하는 환경에 맞추어 네이처 모빌리티가 내놓은 '매트릭스 자동차(Matrix Car)'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차량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앱 기반 솔루션이다.

네이처 모빌리티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차량의 종류와 가격, 대여위치 등을 쉽게 알고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및 결제 또한 이메일 주소,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 등의 아이디로 가입하면 되고 운전면허 정보와 결제할 카드를 입력하면 가입이 완료된다.

특히 기존 렌터카 앱에서는 볼 수 없는 전기 승용차, 전기자전거,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전기차와 수입차, 스포츠카, 오픈카 등을 개인 취향에 맞게 차량을 조합해 선택할 수 있는 번들링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주상 대표는 "이번 캐딜락 제주대리점의 업무협약이 그 첫 발걸음이며 전기차 제공업체 및 타 수입차 공급업체와도 업무협약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네이처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제주도 내 렌터카 사업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찜카라는 앱 서비스를 통해 제주여행객을은 다양한 차량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제주도에 한정돼 운영 중이지만,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돼 운영된다면 기존의 렌터카 및 카쉐어링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 보도자료입니다.
(끝)

출처 : 네이처모빌리티 보도자료


[2018-07-10 16: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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