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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테이, 여름 휴가철 똑소리 나는 호텔 예약 방법 4



여행 준비의 핵심은 호텔 선택이다.

호텔의 위치와 퀄리티, 서비스 등에 따라 여행 만족도가 달라진다.

같은 호텔 객실이어도 예약 사이트마다 가격과 조건이 달라지기에 예약 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한 시기.

전 세계 호텔 가격 비교 사이트 올스테이가 국내외 호텔 예약을 똑똑하게 진행할 수 있는 유의사항을 준비했다.

◇속지 말자! 가짜 최저가

다수의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는 세금과 봉사료 등을 제외한 가격을 보여준다.

최대한 저렴한 가격을 노출해 손님을 유인하지만, 결제하려고 보면 세금과 봉사료 등이 추가돼 실제 결제금액이 높아지기 일쑤다.

일종의 눈속임이다.

'손품'을 팔아 최저가 호텔을 찾았다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결제 시 높아지는 가격을 보면 허탈해진다.

예를 들어 모 호텔 사이트에서 홍콩의 'Salisbury - YMCA of Hong Kong' 호텔을 검색한 결과 15만4천346원으로 노출되었지만, 총 결제 요금은 16만9천781원이었다.

노출 가격보다 1만5천435원이나 높아진 것이다.

올스테이는 검색과 동시에 세금과 봉사료 등을 포함한 요금을 바로 제시하는 서비스로 국내외 숙소의 실제 최저가 요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그런 불편함을 없앴다.

◇후지불, 과연 좋은 것일까?

요즘엔 '선예약 후지불'로 예약하는 경우도 많다.

객실 요금은 달러화로 고정돼 있고, 예약 당일이 아니라 추후 원하는 시기에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이다.

여유롭게 결제할 수 있어 효율적이기도 하지만 자칫 결제 시점에 환율이 올라 손해를 볼 수도 있기에 주의가 요구된다.

환율이 급변동하는 시기에는 환율이 조금이라도 낮은 날에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며, 호텔 예약 사이트가 적용하는 자체 환율이 오를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원화보다는 현지 통화 결제가 유리

대부분의 외국 여행사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원화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그러나 원화로 결제 시 현지 통화로 결제할 때보다 더 비싼 요금을 지불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카드사 수수료는 물론 자국 통화 결제 서비스(DCC) 수수료를 더해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해외에 기반을 둔 회사에서 원화 결제 시 3∼8%의 추가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여행지 현지 화폐로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면 현지 화폐로 후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호텔 요금이 비쌀수록 수수료가 높아지므로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예약 조건 확인은 필수

같은 호텔의 동일한 객실이어도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상품별 포함 내역과 예약 조건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호텔을 예약할 때에는 무료 취소 가능 여부, 환불 가능 여부, 조식 포함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한 뒤 선택해야 한다.

올스테이 조현수 대표는 "세금과 봉사료를 제외한 금액을 보여주거나 최근 6개월 내 최저가를 임의로 보여주는 식의 행태는 오래된 악습이니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결제 직전 페이지에서 표기된 최종 요금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현지 여행사와 제휴가 많은 서비스일수록 만실이 되기 쉬운 여름 휴가 성수기에도 빈방을 실시간으로 찾아내 예약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 보도자료입니다.
(끝)

출처 : 올스테이 보도자료


[2018-07-12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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