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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도움' 의미 담은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 출간



여럿이 모인 장소에서 타인을 배려하며 자리를 양보하거나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을 볼 때 흐뭇한 기분을 느낀 적이 있는가?

내가 직접 도움을 준 건 아니지만 도움을 행하는 행동을 보는 것만으로도 영향을 받는 걸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한다.

테레사 수녀처럼 남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거나 선한 일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것은 물론, 우리 몸까지도 영향을 받아 인체의 면역 기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이다.

이렇게 도움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렇다면, 도움이란 뭘까?

혹시 많이 갖고 있거나 특별해야지만 도움을 주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는가?

정말 별거 아닌 사소한 거라 과연 도움이 될까 싶은 일도 상대방에게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내가 도와줄게'(이룸아이, 1만2천 원)는 연령이 어린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는 서툴지만,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곰과 곰의 배려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걱정을 조금씩 잊고 밝아지는 오소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떻게 보면 곰의 도움은 그리 큰 역할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밝아지는 오소리의 표정을 보면 도움은 상대를 생각하는 아주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이 그림책을 읽으며 '도움'이란 무엇일지 이야기 나눠 보자.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남을 위한 배려의 마음이 커지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타인과의 관계 형성을 잘 이루는 사회적인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 보도자료입니다.
(끝)

출처 : 이룸아이 보도자료


[2018-07-12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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