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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가 소득증대 위한 마늘·양파 지원사업 추진



전남 강진군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하반기 마늘·양파 분야 지원사업에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마늘 724호, 330ha, 양파 140호, 110ha에 대해 2억9천여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에 농업인에 대한 지원에 따른 생산량 증대로 농가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진군에서는 이를 위해 지난 6월 29일 읍면 마늘·양파 생산자 대표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협의했고 읍면을 통해 대상자들을 신청받아 마늘·양파 재배농업 인에 지원할 계획이다.

마늘·양파를 기준면적 이상(마늘 200평, 양파 908평) 재배하고 있는 농가로 마늘종구, 흑색썩음병방제 약제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6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양파 종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7월 중순 이후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강진군의 올해 마늘·양파 재배면적은 513ha로 매년 재배면적이 증가하는 추세다.

군에서는 마늘·양파를 주요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늘양파 종구(종자), 영양제·약제, 관정, 기자재 등 매년 예산 지원과 더불어 선진 현장 견학 및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힘쓰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마늘·양파는 우리 군 가장 중요한 월동 소득작물 중 하나로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인들도 철저한 재배 관리로 품질 고급화해 우리 지역의 확실한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출처 : 강진군청 보도자료


[2018-07-12 13: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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