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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안전보안관, 물놀이 시설 안점점검 실시



본격 물놀이 시설 개장을 앞두고 울산 북구 안전보안관들이 지역 물놀이장 안전점검에 나선다.

지난 5월 범정부적으로 출범한 안전보안관은 생활 주변의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 신고, 지자체가 실시하는 각종 안전점검 및 홍보활동 등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운동을 주도하게 된다.

북구청 안전정보과 담당자들과 합동으로 진행하는 안전점검에서는 놀이기구 상태, 안전시설 관리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해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다.

안전보안관은 지난달 28일 명촌근린공원과 신천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운영 전 안전점검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안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을 개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안전정책에 참고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고 다가가는 안전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 지역에서는 올해 모두 5곳의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명촌근린공원과 신천어린이공원 등 공원 물놀이장은 지난달 30일 문을 열었고 오는 14일부터 강동 산하 해변 물놀이장과 달천운동장, 양정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들 물놀이 시설에는 모두 안전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한다.
(끝)

출처 : 울산북구청 보도자료


[2018-07-12 13: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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