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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애인 문화 활동 지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6일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과 그 가족, 치매 예방 회원 50여 명과 함께 곡성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 관람은 불편한 신체와 환경의 제한적 여건으로 문화 활동이 저조한 주민들에게 지루한 장마철을 뒤로하고 잠시나마 대형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영상과 감동에 빠질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비록 신체적으로는 불편한 장애가 있지만 정서적 욕구는 장애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인간이면 당연히 누려야 하는 욕구이다"며 "앞으로 이러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 의지와 정서적 지지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목적으로 하는 장애인 자조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장애인에게 문화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끝)

출처 : 곡성군청 보도자료


[2018-07-12 15: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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