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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CCTV,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CCTV 모니터링으로 절도 용의자를 검거하는 등 구민들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모니터링 요원은 지난 10일 새벽 2시경 민락동 소재 동현빌라 앞 도로변에 20대 남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지켜보다가 40대 남자가 지갑을 절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즉시 112에 신고해 광민지구대에서 신속 출동,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일조했다.

이에 남부경찰서에서는 범죄 용의자 검거에 일조한 모니터 요원에게 오는 13일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영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올해에만 절도, 교통사고, 주취자 구호 등 34건의 사건·사고를 목격해 안전예방 신고를 했다.

구 관계자는 "구 전역을 철저하게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방범용 CCTV 카메라를 연말까지 94대 설치해 총 901대를 운영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수영구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수영구청 보도자료

[2018-07-12 16: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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