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좌측메뉴 보도자료 전체 정치 정부 전국 경제 금융 IT/과학 생활/레저 유통/운수 제조 문화/예술 건강 사회 국제 기타
연합뉴스 홈 > 보도자료 > 내용보기|인쇄
창녕군, 재난 취약계층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무상 보급



창녕군(군수 한정우) 주택화재 피해 저감 대책의 하나로 창녕소방서와 협력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사회 취약계층 334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 밝혔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일컫는 말로 화재 시 초기 소화활동과 대피하는 데 효과적인 시설이다.

군은 취약계층 가구에서의 화재 발생 요인을 없애기 위해 소방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17년 11월에 제정했고 이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장애인·다문화·한부모 가구 등이 지원대상이 된다.

창녕소방서에서 각 세대에 직접 방문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1대 설치와 함께 소화기 사용법, 119신고 방법 교육 등 소방안전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가정을 지키는 1차 안전 지킴이로 창녕군 내 발생하는 주택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확대 보급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2018-07-13 13:56] 송고

보도자료 검색
연합뉴스 보도자료 배포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