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좌측메뉴 보도자료 전체 정치 정부 전국 경제 금융 IT/과학 생활/레저 유통/운수 제조 문화/예술 건강 사회 국제 기타
연합뉴스 홈 > 보도자료 > 내용보기|인쇄
화순군, 지난해 귀농·귀촌 인구 1개 면이 들어왔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는 농촌인구 감소에 대응, 도시민 이주 희망자와 이주자를 위한 도시민 농촌유치 프로그램 운영 등 귀농인에 대한 단계별 지원정책으로 지난해 화순군 귀농·귀촌한 인구는 2천29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순군 1개 면(남면 2,256명)의 인구가 들어온 것이다.

지난 6월 말에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도 귀농어·귀촌 통계를 보면 화순군 귀농인구는 133명으로 전년 대비 17.6% 증가했고 귀촌가구는 1,675가구로 전남에서 5위를 기록했다.

이는 귀농·귀촌 맞춤형 정책추진과 화순전남대병원 등 우수한 의료시설과 천혜의 자연환경(화순적벽, 무등산), 대도시 근교의 농촌 지역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등 귀농 귀촌하기 좋은 화순군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성과를 거두기까지는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기 위해 귀농 ·귀촌 지원센터, 귀농학교, 농촌문화체험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지원, 귀농인 농산물 무인판매장 운영 지원, 수도권지역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귀농·귀촌 홍보 등 귀농·귀촌인들의 유치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인 결과이기도 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 인구유입을 위해 다양한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과 귀농·귀촌인의 영농정착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 귀농·귀촌인의 초기 농촌정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 사업을 추진해 귀농인의 농촌정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화순군청 보도자료


[2018-07-13 14:10] 송고

보도자료 검색
연합뉴스 보도자료 배포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