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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식생활교육지도사' 17명 배출 '쾌거'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흥기)는 지난 6월부터 운영해 온 '식생활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이 큰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26일부터 주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식생활교육과 식단계획, 조리실습, 교수법, 자료개발 방법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 기간에 지난 17일 실시된 식생활교육지도사 자격시험에 교육생 1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식생활교육지도사 자격증은 식생활교육지도사로서 식생활교육 지도 뿐만 아니라 체험농장 프로그램 운영 등에도 폭넓게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일 열린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다소 일정이 빡빡한 교육과정이었지만 식생활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 말미에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식생활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이 앞으로 교육지도자로서 활발히 활동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괴산군청 보도자료


[2018-07-20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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