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좌측메뉴 보도자료 전체 정치 정부 전국 경제 금융 IT/과학 생활/레저 유통/운수 제조 문화/예술 건강 사회 국제 기타
연합뉴스 홈 > 보도자료 > 내용보기|인쇄
부산 금정구 남산동, '남산머드레 책다방' 성황리에 마쳐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남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머드레 행복마을 추진협의회(회장 최영근)는 지난 15일 남산동 머드레 행복센터에서 제2회 '남산머드레 책다방' 도서 교환전을 개최했다.

'좋은 책 같이 보자'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도서교환전은 2018년 부산시 행복마을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각 가정에 보관 중인 좋은 책을 서로 나누며 이웃 간 정도 다지고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금정도서관과 마을주민들에게 기증받은 도서 1천500여 권으로 300여 명의 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600여 권을 접수받아 교환했고 독서 통장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새마을문고회 등 지역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20만 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마을 주민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었다.

남산동은 중고도서 판매 수익금 15만 원을 행복마을 기금으로 적립해 마을사업에 재투자하고 주민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도서교환전을 남산동의 자랑사업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끝)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2018-09-19 17:20] 송고

보도자료 검색
연합뉴스 보도자료 배포서비스
연합뉴스 보도자료 배포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