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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10월 '힐링 시 낭송 콘서트' 열어



부산 북구 금곡도서관(관장 김외덕)은 17일, 지역 주민의 문화 감수성을 일깨워 줄 '힐링 시 낭송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 낭송 콘서트'는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낄 수 있는 시에 음악을 접목하고 퍼포먼스를 더해 독창적인 형식의 콘서트로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는 '별'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시를 중심으로 대금·색소폰·기타 연주와 함께 탭댄스 공연, 감성 어린 노래까지 구성돼 콘서트를 관람하는 구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시 낭송 콘서트를 진행하는 극단 '시나래'는 제7회 구포나루축제를 비롯한 각종 축제 및 행사에 초청되는 등 전문성과 대중성이 입증된 시 낭송 전문 극단으로 금곡도서관은 극단 '시나래'와 함께 2017년 9월 독서의 달에도 개관 1주년을 기념한 시 낭송 콘서트를 개최해 주민의 열띤 호응을 끌어낸 바 있다.

구청장(정명희)은 "이번 시 낭송 콘서트가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해 깊어가는 가을 저녁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 낭송 콘서트는 17일 오후 5시에 금곡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문학과 예술을 좋아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끝)

출처 : 부산북구청 보도자료



[2018-10-11 16: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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