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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계 도로 및 지방하천 등 환경 정비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29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 및 기능이 저하된 도로를 일제 정비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주요 도로 37개 노선 328㎞에 대해 도로 면의 평탄성 확보, 주요 구조물 및 배수시설의 정상적인 기능유지, 교량 등 각종 시설물의 기능 확보, 비탈면의 낙석 우려 지역 정비, 도로표지, 과속방지턱 등 도로안전시설을 중점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로변 잡초 등을 제거하고 도로변 쓰레기 근절 및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특별 관리하는 등 도로경관개선도 진행한다.

또한 국도 5호선 등에도 헌수목(이팝나무) 181주로 가로수 결주 구간을 보식하고 13개소 36.5㎞ 지방하천 정비를 위해 1억300만 원을 투입해 하천 제방 지장목 제거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계도로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물론 도로를 이용하는 관광객의 안전 확보 및 편의 제공과 깨끗하고 쾌적한 창녕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2018-10-12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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