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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의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부산 동래구의회(의장 하성기)는 지난 8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동해중학교 2학년 학생 25명과 함께 제10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학생들은 구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으로 역할을 나누어 본회의 진행방식에 따라 직접 회의를 진행했으며 '동해중학교 SNS 청소년 보호장치 의무화에 관한 조례안'과 '동해중학교 학생 두발 자율화 조례안'에 대해 의결했다.

또한 1회용품 사용억제와 자원 재활용 방안 등에 대한 구정 질문과 답변을 나누고 교내 휴대전화 소지, 중·고등학교의 9시 등교 등의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의 의사를 반영한 정책 결정 과정과 다양한 의견제시와 민주적 토론으로 의결하는 방법 등을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하성기 의장은 학생들의 의사 진행 과정을 지켜본 후 "우리 청소년들이 짧지만 이번 모의의회 경험을 통해 민주적인 토론문화를 체험하고 정치 참여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2018-10-12 17: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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