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보도자료 좌측메뉴 보도자료 전체 정치 정부 전국 경제 금융 IT/과학 생활/레저 유통/운수 제조 문화/예술 건강 사회 국제 기타
연합뉴스 홈 > 보도자료 > 내용보기 | 인쇄
괴산군, 모범음식점 지정·괴산사랑운동 결의대회 개최

괴산군, 모범음식점 지정·괴산사랑운동 결의대회 개최 - 1

충북 괴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 지정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좋은 식단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관내 23개 일반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선정, 지정증을 수여했다.

군은 이번에 ▲권장 반찬 가짓수 준수 여부 ▲탈수기, 음식물쓰레기 감량화기기 설치 등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적정성 ▲1회용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물을 담아갈 수 있는 용기 비치 여부 ▲종업원 서비스 등 세부기준을 충족하고 지역물가 안정에 적극적인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했다.

지정증 수여식 후에는 모범음식점·밥맛좋은집·장수밥상 등 괴산군 음식점을 대표하는 인증음식점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산물 사용, 위생적 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괴산사랑운동 결의대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모인 괴산군 외식인(人)들은 관내 600여개의 일반음식점을 대표해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안심 먹거리 제공 ▲친절한 서비스 제공 및 청결한 환경 개선 ▲소비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품질과 가격 제공을 통한 건강한 외식문화정착 등을 실천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에 대한 홍보 등을 통해 이들 업소가 지역을 알리는 선도업소로써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업주 교육과 위생 점검을 통해 음식문화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괴산군청 보도자료
[2018-11-21일 16:28] 송고
보도자료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