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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 폐산업시설 복합문화 공간화 '첫 주민토론'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장생포 폐산업시설 '세창냉장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을 위해 9일 장생포 세창냉동창고에서 전문가와 주민들의 대화방인 '1차 문화다방'을 열었다.

이날 '문화다방'에는 건축·공간재생 분야의 전문컨설턴트, 문화·예술단체, 대학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폐산업시설의 문화재생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새로운 예술 공간 조성을 위한 공론을 펼쳤다.

남구는 오는 17일 문화다방 참여자들과 함께 부천시 아트벙커B39을 견학해 성공 요소를 확인할 계획이며 23일과 30일에는 층별로 효율적 공간 활용을 위해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시·보관할 문화예술 자료를 선별하는 등 주민들의 창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문화다방의 참여에 관심 있는 주민은 남구청 문화체육과(052-226-5411, 7)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성공적인 복합문화공간의 재탄생을 위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향후 남구 문화예술 발전의 견인차 구실을 하는 중심시설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울산남구청 보도자료
[2019-01-09 17: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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